태양광 기반 분산발전 최적 배치와 용량 결정
본 연구는 방사형 배전망(RDN)의 추가 활성 전력 적재 용량을 단계별로 평가한 뒤, 후보 버스를 선정하고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전압 편차 최소화와 활성 전력 손실 감소를 목표로 PV 기반 분산발전(DG) 유닛의 최적 위치와 크기를 도출한다. IEEE 33버스 시스템에 적용한 결과, 1~3대 DG 설치 시 각각 50.37%, 58.62%, 65.16%의 손실 감소와 전압 품질 향상이 확인되었다.
저자: Abhinav Sharma, Pratyush Chakraborty, Manoj Datta
본 논문은 급증하는 태양광(PV) 기반 분산발전(DG) 유닛의 효율적 배치를 위해, 배전망(Radial Distribution Network, RDN)의 **추가 활성 전력 적재 용량(Additional Active Power Loading Capacity, AAPLC)** 을 먼저 정량화하고, 이를 토대로 후보 버스를 선정한 뒤, **몬테카를로(Monte Carlo)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최적 위치와 크기를 도출하는 두 단계 접근법을 제시한다.
**1. AAPLC 산출 단계**
첫 번째 단계에서는 IEEE 33버스 표준 RDN을 대상으로 전압 한계(0.95~1.05 pu)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 버스에 추가 가능한 활성 전력량을 반복적으로 증가시킨다. 전압이 한계에 도달하면 해당 버스의 추가 부하 허용량을 기록하고, 이 과정을 모든 버스에 적용한다. 이렇게 얻은 AAPLC 매트릭스는 각 버스가 어느 정도의 추가 부하를 수용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며, 높은 AAPLC 값을 가진 버스는 전압 여유가 크고 손실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아 DG 설치 후보로 적합함을 의미한다.
**2. 후보 버스 선정 및 최적화 단계**
AAPLC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N개의 버스를 후보 버스로 선정한다. 이후 후보 버스 집합에 대해 무작위로 DG 용량(0~max kW)과 설치 위치 조합을 생성하고, 각 조합에 대해 전압 편차(Voltage Deviation, VD)와 활성 전력 손실(P_loss)을 계산한다. 목적 함수는
\
원본 논문
고화질 논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 및 학술 토론
Loading comments...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