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블록 메모리를 갖는 CEO 문제의 최소 합률 및 가우시안 사례
본 논문은 과거 관측을 기억하는 K개의 독립 인코더가 블록 단위로 소스 신호를 압축·전송하는 CEO 문제를 다루며, Berger‑Tung 경계의 인과형 확장을 제시한다. 가우시안 마코프 소스와 AWGN 관측 채널에 대해 최소 합률을 정확히 구하고, 관측자 간 통신 부재가 초래하는 레이트 손실을 정량화한다.
저자: Victoria Kostina, Babak Hassibi
본 논문은 “CEO 문제 with inter‑block memory”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전통적인 CEO 문제는 단일 시점(t=1)에서 K개의 관측자가 독립적인 노이즈 채널을 통해 원본 신호를 관측하고, 각각의 압축된 메시지를 동시에 디코더에 전달해 평균 왜곡을 최소화하는 형태였다. 그러나 실제 시스템에서는 센서가 연속적인 시간에 걸쳐 데이터를 수집하고, 과거 관측을 기억하며 점진적으로 압축·전송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반영하기 위해 저자들은 시간 인덱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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