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GHz 교외 고정 무선 접속을 위한 90 % 커버리지 채널 모델
본 연구는 뉴저지와 칠레 교외 주거지역에서 28 GHz 대역을 이용한 고정 무선 접속(FWA) 환경을 2 000여 개 링크에 걸쳐 측정하고, 동일 거리·다른 거리(동일 거리·다른 거리) 전파 손실을 파워‑로우 모델로 정량화하였다. 측정된 경로 이득은 거리‑로그 선형식으로 잘 설명되며, 안테나 방사 패턴은 산란에 의해 최대 4.3 dB 감소한다. 51 dBm EIRP와 11 dBi 단말 안테나를 가정할 때, 동일 거리(같은 거리) 시 100 m …
저자: Jinfeng Du, Dmitry Chizhik, Rodolfo Feick
와 최대 전력 max P(φ)를 계산하였다. 효과적인 방위 이득 G_eff = max P(φ) –
로 정의한 결과, 10 %의 링크에서 방위 이득이 4.3 dB 이상 감소하였다. 이는 산림 및 건물에 의한 다중 경로와 산란이 고정 안테나의 빔포밍 효율을 저하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시스템 차원의 용량 예측을 위해, 51 dBm EIRP와 11 dBi 단말 안테나를 가정하고, 1 Gbps 목표 전송률을 달성하기 위한 최소 SNR을 10 dB로 설정하였다. 모델링된 경로 손실과 안테나 이득 감소를 고려했을 때, 동일 거리(같은 거리) 시 100 m 이내에서 90 % 확률로 목표 전송률을 만족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는 라이트폴 높이 3 m에 설치된 베이스 스테이션 하나만으로도 교외 환경에서 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교외 주거지역의 특수한 환경(나무·관목에 의한 차단, 저층 주택 밀집도 등)을 반영한 대규모 측정 데이터를 제공한다. 기존 도시 중심가 기반 모델과 비교했을 때, 경사값과 그림자 페이딩이 유사하지만, vegetation‑blocked LOS 상황에서 추가 손실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또한, 안테나 방위 이득 감소 현상을 정량화함으로써, 실제 배치 시 빔포밍 전략 및 안테나 설계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5G·6G mmWave FWA 네트워크 플래닝, 표준화 작업, 그리고 실무 엔지니어링 설계에 직접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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