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강유역 흐름과 퇴적물 다중프랙탈 특성 분석
본 연구는 인도 13개 강유역의 192개 관측소에서 수집한 흐름량 자료에 다중프랙탈 Detrended Fluctuation Analysis(MF‑DFA)를 적용해 장기 지속성 및 다중프랙탈 특성을 평가하였다. 평균 Hurst 지수는 0.585로 전반적인 장기 기억 현상을 보였으며, Krishna 유역은 가장 낮은 지속성을, Godavari 유역은 가장 강한 다중프랙탈 복잡성을 나타냈다. 이어서 5개 주요 유역의 흐름량과 총부유물질(TSS) 간 …
저자: - Adarsh S¹* (교신저자, 부교수) – TKM College of Engineering, Kollam
본 논문은 인도 13개 주요 강유역(예: Krishna, Godavari, Ganga, Brahmaputra, Yamuna 등)에서 192개 관측소의 일일 흐름량 데이터를 활용해, 수문학적 지속성 및 복잡성을 다중프랙탈 관점에서 정량화하고, 흐름량과 총부유물질(TSS) 간의 상호작용을 다중프랙탈 교차상관 분석(MFCCA)으로 탐구한다. 연구는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1) **데이터 및 전처리**: 1990년부터 2020년까지의 일일 평균 흐름량과 동시 측정된 TSS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결측값은 선형 보간법으로 보정하고, 계절성 제거를 위해 12개월 이동 평균을 차감한 후 비정상성을 확보했다.
2) **MF‑DFA 적용**: 각 시계열에 대해 10≤s≤5000(일) 범위의 윈도우를 설정하고, 다중 차수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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