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알려진 간섭 제거 기술
** 본 논문은 수신기에서 사전에 간섭 데이터가 알려진 경우, 간섭 채널을 추정하지 않고도 간섭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블라인드 알려진 간섭 취소(BKIC) 방식을 제안한다. 인접 심볼을 결합해 간섭을 소거하고, 뒤이어 스무딩(BKIC‑S) 혹은 실수값 신념 전파(BKIC‑RBP) 알고리즘으로 왜곡된 신호를 복원한다. 실험 결과, 기존 채널 추정 기반 방법보다 높은 성능을 보이며 복잡도도 낮다. **
저자: Shengli Zhang, Soung-Chang Liew, Hui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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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무선 릴레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알려진 간섭(known interference)’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섭 채널 정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블라인드 알려진 간섭 취소(Blind Known Interference Cancellation, BKIC) 방식을 제안한다. 알려진 간섭은 송신 릴레이가 이전에 전송한 데이터를 다시 전송하거나, 노드가 사전에 다른 노드의 전송을 청취한 경우 등에서 흔히 발생한다. 전통적인 알려진 간섭 취소(KIC) 방법은 간섭 채널을 정확히 추정한 뒤, 알려진 데이터와 곱해 간섭을 제거한다. 그러나 채널 추정이 부정확하거나 빠른 페이딩 환경에서는 작은 추정 오차가 큰 잔여 간섭을 초래하고, 복잡한 훈련 시퀀스 설계가 필요해 실용성이 떨어진다.
BKIC은 두 단계로 구성된다.
1) **인접 심볼 결합을 통한 간섭 소거**: 무선 채널은 연속 심볼 사이에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특성을 이용한다. 동일한 간섭 데이터가 들어간 두 인접 심볼을 적절히 가중합(또는 차분)하면, 채널 계수 h가 거의 동일하므로 간섭 성분이 상쇄된다. 수식적으로는 r(k)=h·I(k)+x(k)+n(k)와 r(k+1)=h·I(k+1)+x(k+1)+n(k+1)에서 I(k+1)=−I(k)인 경우 t(k)=r(k)−r(k+1)≈x(k)−x(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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