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작용 기준 통합을 위한 의사불린 함수 확장
본 논문은 다기준 의사결정에서 기준 간 상호작용을 모델링하기 위해 의사불린 함수의 확장을 연구한다. 비가산 측도(용량)를 기반으로 하는 Choquet 적분, Sipos 적분, 그리고 다항식 모델을 검토하고, 중립점(‘0’)과 최선점(‘1’)을 도입해 절대적인 매력·비매력 개념을 정의한다. 이러한 가정 하에 Sipos 적분이 적합한 집계 방법임을 보이며, 상호작용 지수와 함수의 성질을 상세히 분석한다.
저자: Michel Grabisch (LIP6), Christophe Labreuche (TRT), Jean-Claude Vansnick
1. **문제 설정 및 기본 가정**
- 의사결정 문제는 기준 집합 \(C=\{C_1,\dots,C_n\}\) 으로 정의되고, 각 기준 \(C_i\) 에 대해 속성 집합 \(X_i\) 가 존재한다.
- 각 \(X_i\) 에는 ‘중립(0_i)’과 ‘최선(1_i)’이라는 절대적인 레벨을 지정한다. 이는 기준별 매력·비매력의 기준점으로, 모든 DM이 동의하는 공통 기준이다.
- 이를 기반으로 \(u_i:X_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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