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된 와이너 지프/더티 페이퍼 코딩을 위한 모듈로 격자 변조
본 논문은 아날로그 소스에 모듈로 격자 변조(MLM)를 적용해 와이너‑지프와 더티 페이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양자‑가우시안 설정에서 복잡한 양자화·채널 디코딩 없이도 최적 왜곡을 달성하고, 고SNR에서는 인코더가 SNR을 몰라도 성능이 유지되는 강인성을 제공한다.
저자: Yuval Kochman, Ram Zamir
본 논문은 와이너‑지프(WZ) 소스 코딩과 젤펀드‑핀스커(Gelfand‑Pinsker) 채널 코딩을 동시에 다루는 문제를 다룬다. 전통적인 샤논의 분리 원리에서는 최적 소스 부호와 최적 채널 부호를 별도로 설계하고 결합함으로써 최적 왜곡 D_opt = N·P/(P+N)·σ²_Q 를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디지털 방식은 복잡한 양자화·채널 디코딩 과정을 필요로 하고, 채널 SNR이 예상과 다를 경우 성능 저하가 심각하다.
저자들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아날로그’ 접근법인 모듈로 격자 변조(Modulo‑Lattice Modulation, MLM)를 제안한다. K 차원 격자 Λ를 이용해 소스 벡터 S에 대해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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