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된 출판 편향 모델: 파일 서랍 문제의 새로운 접근
본 논문은 Rosenthal‑Rubin의 “fail‑safe number”(FSN) 방법이 갖는 근본적 오류를 지적하고, Scargle가 제시한 2‑parameter 단계 함수 모델을 확장한다. 확률 질량을 이용해 분포 가정을 없애고, α(제1종 오류 확률)와 β(하위 구간 출판 확률) 사이의 관계를 명시적으로 도출한다. 또한 1‑측·2‑측 검정 차이를 없애고, 다구간 파티션을 통한 일반적인 선택 함수 S(z)까지 포괄하는 분포‑자유 모델을 제…
저자: ** - Peter H. Schonemann (Department of Psychology, Purdue University) - Jeffrey D. Scargle (Space Science Division, NASA Ames Research Center) **
본 논문은 메타‑분석에서 흔히 인용되는 Rosenthal‑Rubin(1978)의 “fail‑safe number”(FSN) 방법이 갖는 근본적인 오류를 재조명하고, 이를 보완하는 일반화된 출판 편향 모델을 제시한다. 서론에서는 FSN이 출판되지 않은 연구 수를 추정하는 데 사용됐지만, 그 계산 과정에서 “미출판 연구의 평균 Z값이 0이다”는 가정이 실제 출판 편향 정의와 모순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Elsahoff(1978), Darlington(1980), Thomas(1985), Iyengar & Greenhouse(1988) 등 이전 연구들이 비판을 제기했으며, Scargle(2000)는 2‑parameter 단계 함수 S(z) = β (z
원본 논문
고화질 논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 및 학술 토론
Loading comments...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