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확률 분포에서 기대 효용의 수렴 불가능성

이 논문은 컴퓨팅 가능한 환경 함수와 그에 대한 모든 가설에 양의 확률을 부여하는 에이전트를 가정한다. 효용 함수가 무한히 커지는(계산 가능) 경우, 어떤 입력에 대한 기대 효용이 정의되지 않음(발산)함을 증명한다. 따라서 계산 가능한 효용 함수가 수렴하려면 반드시 유계이어야 함을 보여준다.

저자: Peter de Blanc

본 논문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완전히 알 수 없는 환경과 상호작용할 때, 기대 효용을 어떻게 정의하고 수렴성을 보장할 수 있는지를 수학적으로 분석한다. 환경은 자연수 입력을 받아 자연수 출력을 반환하는 함수 h 로 모델링되며, 에이전트는 제한된 관찰 집합 I 에 대해 h(i) 값을 이미 알고 있다. 이 정보를 만족하는 모든 계산 가능한 함수들의 집합 S_I 를 가설 집합 H 로 확장하고, 각 가설 φ_n 에 대해 양의 확률 p(φ_n) 를 할당한다. 여기서 중요한 가정은 어떤 computable 함수 \(\bar p:ℕ→ℚ\) 가 존재해 모든 φ_n∈S_I 에 대해 \(0<\bar p(n)≤p(φ_n)\) 를 만족한다는 점이다. 즉 확률이 0에 수렴하거나 무한히 작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에이전트는 출력에 대해 효용 함수 U:ℕ→ℝ 를 정의한다. 논문은 U가 절대값 기준으로 무한히 커지는 computable 함수 \(\bar U\) 로 하한을 갖는 경우, 즉 \(|\bar U(n)|≤|U(n)|\) 이면서 \(\bar U\) 가 발산한다는 전제 하에, 어떤 입력 k (k∉I) 에 대해서도 기대 효용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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