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워크플로우 다중목표 스케줄링

본 논문은 통신이 균일하지만 처리 속도가 서로 다른 프로세서들로 구성된 이기종 클러스터에서 파이프라인 형태의 워크플로우를 매핑하는 문제를 다룬다. 목표는 처리량(주기)과 지연시간(레턴시)이라는 두 상충 목표를 동시에 최적화하는 것이며, 이를 “구간 기반 매핑” 형태로 모델링한다. 저자는 주기 최소화 문제가 전통적인 체인‑투‑체인(Chains‑to‑Chains) 문제의 이기종 버전과 동등함을 보이며 NP‑hard임을 증명하고, 레턴시 최소화는 다…

저자: Anne Benoit, Veronika Rehn-Sonigo, Yves Robert

1. 서론 본 논문은 현대 데이터 센터와 연구실 클러스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기종 프로세서 환경을 대상으로, 파이프라인 형태의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매핑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파이프라인은 입력 데이터가 연속적으로 각 단계에 흐르며, 각 단계는 독립적인 연산·통신을 수행한다. 주요 성능 지표는 처리량(throughput)과 지연시간(latency)이며, 두 지표는 서로 상충한다. 기존 연구는 주로 단일 목표(예: 최소화된 주기) 혹은 동질 환경에 초점을 맞췄지만, 이 논문은 이기종 환경에서 두 목표를 동시에 고려하는 bi‑criteria 최적화 문제를 정의하고 분석한다. 2. 시스템 모델 및 문제 정의 - 파이프라인은 n개의 단계 S₁…Sₙ으로 구성되고, 각 단계 k는 입력 데이터 크기 δ_{k‑1}, 연산량 w_k, 출력 데이터 크기 δ_k를 가진다. - 플랫폼은 p개의 프로세서 P₁…P_p로 이루어지며, 모든 프로세서는 동일한 네트워크 대역폭 b를 공유하지만 속도 s_u는 서로 다르다. 연산 X는 X/s_u 시간, 통신 X는 X/b 시간으로 모델링한다. - 매핑은 “구간 기반”으로 정의한다. 연속된 단계 구간 I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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