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최대 임팩트 팩터(2M‑JIF): 분야별 인용 성숙도 차이를 넘어서는 새로운 저널 평가지표”
1. 연구 배경 및 필요성 분야별 인용 성숙도 차이 : 자연과학·공학 분야는 인용이 빠르게 축적되는 반면, 인문·사회과학은 인용이 서서히 증가한다. 기존 2‑JIF와 5‑JIF는 고정된 시간 창을 사용해 이러한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다. 기존 5‑JIF의 한계 : 5‑JIF는 “긴 시간 창”을 제공하지만, 여전히 모든 분야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를 들어, 5년 안에 인용이 급증하는 분야에서는 5‑JIF가 과대평가될 위험이 있다. 2. 제안된 지표: 2M‑JIF 정의 : 각 연도별로 2년 연속 인용 창(예: 2018‑2019,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