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유사 연속체가 지퍼의 수반체가 될 수 없는 사례

본 논문은 자기유사 수축 변환으로 구성된 집합 K가 연결된 프랙탈(덴드라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자기유사 지퍼의 끌어당김 집합이 될 수 없음을 보이는 구체적인 예를 제시한다. 저자는 기존 지퍼 이론의 정의와 정리를 정리하고, 새로운 수축 시스템 S를 구성해 K가 단순 연결이면서도 모든 자기유사 변환이 항등함수밖에 없음을 증명한다. 마지막으로 K가 지퍼의 불변 집합이 될 수 없음을 모순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 O. Purevdorj (Hovd university, Mongolia), A. V. Tetenov (Gorno-Altaisk state university

자기유사 연속체가 지퍼의 수반체가 될 수 없는 사례
논문은 먼저 자기유사 지퍼의 정의와 기존 연구에서 제시된 여러 예시들을 정리한다. 지퍼는 완비 거리공간 X 위의 유한 개 수축 사상 S₁,…,S_m, 정점 집합 (z₀,…,z_m) 그리고 서명 ε∈{0,1}^m 로 구성되며, 각 사상은 정점 사이를 특정 방식으로 연결한다. 이러한 구조가 존재하면, 정점들을 매개로 하는 Hölder 연속 선형 매개화 γ가 존재하고, 그 이미지 K(S)는 호연결이며, γ는 일종의 자기유사 페아노 곡선으로 해석될 수 있다. 기존 문헌에서는 Sierpinski gasket, 정사각형, Sierpinski carpet 등 다양한 프랙탈을 지퍼의 끌어당김 집합으로 구현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본 논문의 핵심은 “자기유사 연속체가 지퍼의 끌어당김 집합이 될 수 없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저자는 R² 상에 다섯 개의 수축 유사 변환을 정의한다. - S₂(x)=½x+(2,0) (비율 ½, 평행이동) - S₁,S₃,S₄,S₅(x)=¼x+a_k, 여기서 a_k는 (0,0), (3,0), (1,2h), (3/2,3h) (h=√3/2) 중 하나이다. 이 시스템 S의 불변 집합 K는 전형적인 자기유사 덴드라이트이며, 각 점의 차수는 2 또는 3이다. 차수가 3인 점은 D=(2,0)의 이미지이며, 모든 경로는 D를 통과한다는 특성을 가진다. K는 단순 연결이며, 각 복사본 S_i(Δ)는 서로 겹치지 않는 내부를 가진다. 다음으로 저자는 K 내부의 가장 긴 수평 선분 J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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